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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5월 20일 법회 후기입니다.

고원회, 2004-05-23 22: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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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4
추천 수
0


이 날도 어김없이 이창훈 회장님의 사회와 박세훈 교무님의 설교말씀으로 법회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은 정말 많은 분들이 와주셨습니다.

이영문, 김효원, 차법륜, 김종욱, 김형원, 박윤호, 이창훈, 최지현, 정원오, 고세욱, 김법해, 장혜암, 박현정, 백웅재, 윤정제, 김혜향 그리고 새로 오신 교육학과 98학번 이삼성(본명: 이은상)교우님, 경영학과 02학번 황정규 교우님, 인문학부 04학번 신인규 교우님 함께 했습니다. 총 19명이 참석했습니다.

교무님께서 법회 20명 참석하면 크게 쏘신답니다^^

교무님 설교의 주제는 <인과보응의 이치>입니다.

교전 인과품 1,2,3 장에 인과보응에 대한 핵심적인 내용이 나와있습니다.

꼭 참고하세요^^

인과라는 것은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또 머리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해서 인과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마치 하루살이가 내일의 일은 모르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할 수 있겠지요.

인과품 2장에 보면 음양상승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음양상승이란 중국에서 발생한 도교에서 나온 개념입니다. 이와는 다르게 인도의 불교에서는 인과보응이라는 것을 내 놓았습니다. 전자가 세계중심의 개념이라면 후자는 인간중심의 개념이라 하겠습니다.

대종사님은 저 둘을 별개로 보지 않으시고 같은 것으로 보셨습니다.

즉, 사람과 우주는 별개가 아니라는 것이지요

자 이제는 인과의 법칙에 대해 알아봅시다.

자세히 말하면 인연과의 법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연이라는 것은 결과가 언제 나타나는지 결정해 주는 것입니다.

우연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원인에 의해 그 결과가 나타난 것 뿐입니다. 원인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우연이라고 생각하는 것이겠지요..

그렇다면 어떠한 인과를 받을 때 "정해진 것이니까 어쩔 수 없이 받아야지", "내 팔자는 원래 이러니까" 하는 생각으로 받아야 할까요??

그것은 아닙니다.

얼마든지 자신의 의지로 인과를 바꿀 수 있습니다.

자신의 노력여하에 따라 바꿀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종사님께서 이 법을 펼치셨습니다.

마음공부를 통해 더 나은 인과를 받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겠지요^^

사람은 하루에 6만번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 생각을 할때마다 그 생각이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는 아주 작은 단위에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나쁜 생각을 하면 나쁜 영향을 미치고, 좋은 생각을 하면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이러한 생각들이 모여 우리의 운명을 결정합니다.

좋은 생각과 마음공부로 우리의 삶을 더욱 알차게 만들어봅시다^^

다음으로 공고사항입니다.

5월 22일 토요일에 보육원 봉사활동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이창훈 회장님께 문의하세요^^

이 날 특별히 백웅재 선배님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학에서 박사과정을 공부하고 계십니다.

전화번호는 010-7215-3420으로 연락하면 밥 사준신답니다^^

이 날 법회는 많은 분들이 와 주셔서 정말 뿌듯했답니다.

더욱 많은 사람들과 법과 정을 나눌 수 있는 고원회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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